1. 바쉐론 콘스탄틴 과감하게 디자인된 비대칭 케이스가 포인트인 ‘1972 스몰 모델’. 베젤과 다이얼 전체에 멜레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되어 화려한 오라를 뽐낸다. 오렌지색 악어가죽 스트랩이 우아한 여성미를 연출한다. 5000만원대.
2. 까르띠에 2015년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끌레 드 까르띠에’. 균형 잡힌 간결한 디자인과 블루 컬러의 카보숑 컷 사파이어를 장식한 크라운이 돋보이며 광택이 있는 핑크색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여성미를 강조한다. 3800만원대.
3. 쇼메 다이아몬드, 오팔, 핑크 투르말린, 핑크 사파이어로 꽃송이를 장식한 ‘호텐시아 시크릿’ 워치로 다이아몬드 세팅의 핀 버클을 누르면 수국 모티프 장식의 뚜껑이 열리며 화이트 마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이 나타난다. 라이트 핑크 컬러의 새틴 스트랩을 매치했다. 8600만원대.
4. 쇼파드 무빙 다이아몬드가 물고기 모티프로 디자인된 ‘해피 스포츠’ 워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블루 새틴 스트랩을 장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블루 다이얼 위로 마치 살아 있는 듯 생동감 있게 표현된 물고기가 깜찍하다. 3900만원대.
5. 오메가 여성만을 위한 기계식 워치, ‘레이디매틱’. 물결을 형상화한 웨이브 패턴의 케이스 옆면과 그 사이에 있는 세라믹 링이 독특하며 새틴 가공 처리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레더 스트랩과 다이얼이 은은한 멋을 선사한다. 1900만원대.
6. 지라드 페리고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핑크와 레드 사파이어를 세팅한 불꽃 모티프가 화려한 빛을 자아내는 ‘캣츠 아이 애니버서리’. 화이트 골드 베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오묘한 석류 빛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했다. 4800만원대.
진행 박혜영 l 사진 및 자료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바쉐론 콘스탄틴(02-3446-0088), 쇼메(02-3442-3159), 쇼파드(02-6905-3390), 오메가(02-2143-7266), 지라드 페리고(02-3467-8372)
EDITOR’S CHOICE MW
Colorful Time
신부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어줄 웨딩 워치. 풍부하고 섬세한 컬러 스트랩 시계로 신부의 손목 위에 우아함을 더해보자.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5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