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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웨딩

더 리버사이드 호텔

잠원동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이 2014년 5월 노벨라홀을 새롭게 오픈했다. 특급 호텔의 품격을 보여주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뛰어난 맛과 다양한 메뉴를 자랑하는 뷔페식 웨딩 메뉴는 노벨라홀만의 특별한 웨딩을 완성해준다.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공간디자인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건축가 김치호 교수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은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노벨라홀. 
노벨라홀 피로연장의 여유로운 공간과 모던한 인테리어는 하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아름다운 한강 조망권과 강남과 강북을 잇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 웨딩홀 200석 피로연장 700석 규모로 새롭게 오픈한 노벨라홀은 맛있는 웨딩을 콘셉트로 많은 신랑 신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뛰어난 맛과 다양한 메뉴로 유명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더 가든키친’을 재현했기 때문. 메뉴의 60%를 호텔 주방장이 직접 조리하는 라이브 코너로 제공해, 신선한 회와 초밥, 냄새와 맛으로 감동을 주는 그릴 요리, 화덕에서 굽는 피자 등 일류 레스토랑의 요리들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다. 제철 과일을 갈아 제공하는 생과일주스는 하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마음이 담긴 메뉴다.


웅장하고 화려한 미를 뽐내는 노벨라홀 신부 대기실의 샹들리에. 
메뉴의 60% 이상을 호텔 주방장이 직접 조리해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노벨라홀 웨딩 메뉴.

노벨라홀 개관 후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부 대기실과 웨딩홀 꽃 장식 등 시설을 재정비했다. 우아하게 빛을 발하는 크리스털로 완성된 수입 샹들리에는 7m에 달하는 신부 대기실의 높은 층고와 어우러져 신부를 더욱 눈부시게 만들어준다. 노벨라홀의 긴 버진 로드에는 세련되면서도 화려한 꽃 장식을 더했다. 고급스러운 오브제와 꽃 장식은 일생에 가장 특별한 그날, 두 주인공들을 더욱 빛나게 한다. 한편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동시 예식이 가능한 두 개의 홀도 있어 신랑 신부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630석을 수용할 수 있는 콘서트홀은 최신 음향 장비와 화려한 조명을 갖춰 웅장한 예식을 하기에 적합하다. 브라운, 골드 컬러의 조화가 우아한 그랜드 볼룸은 550석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한강을 배경으로 품격 있는 예식을 연출할 수 있다. 현재 ‘잔여 타임을 잡아라!’ ‘Grand Open 3주년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예약 및 문의 02-6710-1188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4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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