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tier
(남자)‘파란 공’이라는 뜻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 다이얼을 감싸는 케이스가 조약돌을 연상시키며 볼륨감 있는 곡선을 완성한다. 카보숑 커트 사파이어로 장식된 크라운은 아치형의 고급스러운 메탈로 보호되며 웅장한 느낌을 강조했다. 750만원대.
(여자)11개의 다이아몬드와 하나의 블랙 로마 숫자가 다이얼에 세팅되어 있어 고전적이고 우아한 면모를 과시하는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11 다이아몬드. 18K 핑크 골드와 스틸의 매치가 편안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가격 미정. 재킷 가격 미정 타임 옴므. 셔츠 9만원대 바나나 리퍼블릭. 타이 9만원대 마리아 꾸르끼.

Vacheron Constantin
(맨 왼쪽부터)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골드 브레이슬릿. 제네바 홀마크 인증이 새겨진 수동 기계식 무브먼트인 칼리버 1400이 장착되어 약 40시간의 동력을 제공하며 30m 방수 기능을 충족시킨다. 총 498개의 브릴리언트 커트 다아이몬드가 시계 라인을 따라 세팅되어 화려하다. 8000만원대.
Michel Herbelin
수백 개의 진주가 엮인 듯한 브레이슬릿과 베젤 장식이 특징인 워치로 프랑스의 고풍스럽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인다. 빛 반사 방지를 위해 다이얼에 샴페인 실버 컬러의 물결무늬를 새겨 고급스럽다. 가격 미정.
IWC
은은한 잿빛 컬러의 다이얼과 세 개의 핸즈, 로마 숫자 인덱스까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최초로 출시된 직경 40mm 케이스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으로 케이스 측면을 둥글게 처리해 워치가 더욱 슬림해 보인다.
Vacheron Constantin
(여자)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스몰 모델은 베젤과 인덱스 둘레에 92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클래식한 분위기에 화려함을 더했다. 쿼츠 무브먼트인 칼리버 1202를 장착해 수심 30m까지 방수 가능하다.
빈티지 진공관 라디오 26만5000원, 전화기 15만6000원 모두 키스마이하우스. 존 레논 만년필, 카드 지갑 모두 가격 미정 몽블랑. 스카프 10만원대 마리아 꾸르끼.

TAGHeuer
(남자)2010 제네바 그랑프리의 라 쁘띠에 귀유 부문에서 수상한 까레라 칼리버 1887. 부드러운 곡선과 매끄럽고 세련된 브레이슬릿이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시계 뒷면의 투명 사파이어 백 케이스를 통해 칼럼 휠 방식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1887의 정교한 움직임을 볼 수 있다. 가격 미정. 턱시도 브리오니.
(여자)강가의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은 리버스톤 모양의 케이스인 링크 레이디. 링크 브레이슬릿 고유의 S자 다자인을 강조해 우아하게 완성했다. 로마 숫자 인덱스와 다이얼 바탕에 S자 형태의 기요셰 패턴이 여성미를 배가시킨다. 가격 미정. 드레스 베라왕.

Omega
(위)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악어가죽 스트랩, 11개의 포인트 다이아몬드 세팅이 세련된 이미지를 부여하는 레이디 매틱. 케이스 옆면은 물결을 형상화한 웨이브 패턴이 새겨져 있어 특별하다. 2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아래)화이트 골드의 오벌 셰이프 케이스와 펄 다이얼, 베젤의 바게트 커트 다이아몬드와의 조화가 여성스럽고 우아한 타임 리그. 특히 크라운에 브리올렛 커트 다이아몬드 참을 더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아름답게 완성했다. 가격 미정. 슈트 가격미정 타임 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