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 어머니와 신랑 어머니의 치마, 저고리 배색이 서로 교차되는 혼주 한복. 신부 어머니는 붉은 계열의 팥분홍색 저고리에 푸른 계열의 연보라색 치마를 신랑 어머니는 푸른 계열의 하늘색 저고리에 붉은 계열의 분홍색 치마를 입어 전체적으로 화사한 조화를 이룬다. 저고리의 꽃 자수와 겹치마가 우아한 분위기를 전한다. 한삼우리옷.

같은 저고리에 고름과 치마 색만 달리한 혼주 한복. 특별한 날인 만큼 화려한 분위기를 원하는 혼주에게 추천하는 겨자색 저고리는 몸판과 소매 배색을 달리해 배자를 입은 듯한 느낌을 주며 고름과 끝동을 보라색과 자주색으로 지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신부 어머니의 꽃자주색 치마와 신랑 어머니의 녹두색 치마가 겨자색 저고리와 세련되게 어우러진다. 한삼우리옷. 클러치백 제이에스티나.

신랑 어머니는 하늘색 치마를, 신부 어머니는 연분홍 치마를 입어 혼주 한복 고유의 색감을 지키면서 같은 백색의 저고리에 요즘 어머니들이 선호하는 화려한 자수를 놓아 특별함을 더했다. 신부는 분홍치마에 봉황 문양을 박으로 넣은 연분홍 당의를 입어 은은한 빛을 발하며 단아한 이미지를 완성해주었다. 황금침선.

촬영 장소인 서울팔래스호텔 그랜드 볼룸은…
최대 4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 볼룸은 서울팔래스호텔 4개 연회장 중 가장 큰 홀로 원목과 대리석을 비롯해 화려한 크리스털 휘장으로 웅장하고 로맨틱한 결혼식을 연출해준다.
예약 문의 02-2186-6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