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에서는 2012년 영송 마틴과 함께 홀별 특성을 살린다양한 오트 쿠튀르 테마 예식을 선보인다. 영송 마틴은‘와일드 플라워 린넨’의 수석 디자이너로 테이블 리넨, 의자 커버, 냅킨 등에 독특한 디자인 감각을 더해 미국 상류층 파티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주인공. 유럽풍 데커레이션이 성을 연상시키는 웨딩홀 ‘아테네 가든’에 펼쳐진 영송 마틴의 테마 예식은 장소의 화려함을 감안해 비교적 안정된 컬러를 사용하면서 레이스로 로맨틱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신부들의 프린세스 꿈을 실현해줄 것이다.

Ball Style 크링클 가공된 튤 소재 스커트에 크림 톤의 미카도 실크로 표현한 플라워 모티프를 연출해 포인트를 준 스커트. 어깨에서부터 내려와 벨트로 연결되는 루프 디테일에서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데니쉐르 by 서승연. 귀고리, 팔찌 타사키.

Lovely Juliet 새틴 실크와 불망 레이스가 레이어드된 소재가 보디의 흐르는 느낌을 한껏 살려 실루엣을 아름답게 살려주는 슬림 라인 드레스. 소매와 가슴에 포인트로 세팅한 비즈가 클래식함과 고귀함을 더해준다. 아뜰리에에이메. 귀고리, 팔찌 타사키.

Full Volume 따스한 봄을 맞은 사랑스러운 신부를 연상케 하는 튜브톱 드레스. 가벼우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튤 소재 스커트 위에 그린 컬러 코르사주를 포인트로 세팅해 밋밋함에서 탈피했다. 아뜰리에에이메.

1 Attractive Shoulder 섬세한 불망 소재의 인어 라인 드레스. 실크 튤과 코르사주를 믹스해 연출한 볼륨감 넘치는 오프숄더 디자인이 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데니쉐르 by 서승연. 귀고리, 목걸이 타사키.
2,3 Table Setting 디테일 하나하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송 마틴의 스타일링은 그녀가 디자인한 테이블 위를 섬세하게 수놓은 금빛 레이스와 크리스털 냅킨 링 등에 그대로 묻어난다.
4 Romantic Space 화려한 금 장식과 천장 벽화, 샹들리에 등에서 중세 성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아테네 가든.
5 Blue&Gold 영송 마틴의 디자인 특징 가운데 하나는 꽃보다 리넨 디자인에 중점을 둔다는 것. 결혼식장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리넨이 장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아테네 가든에 어울리는 컬러로 블루와 금빛 레이스를 제안한다.
THEME 2 _ Modern&Chic
모던과 시크를 내세운 밀라노 웨딩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이 예술과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를 선정해, 테이블 세팅, 꽃, 조명, 음악 등 결혼식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각 도시의 테마에 맞춰 선보이는 웨딩 작품, ‘월드 오브 웨딩’ 가운데 하나. 비엔나, 뉴욕에 이은 세 번째 작품으로 패션의 도시 밀라노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블랙과 실버를 배경으로 오렌지, 옐로 등의 과감하고 비비드한 컬러를 매치해 마치 패션쇼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데커레이션이 특징이다.

Like a Goddess 은은한 샴페인 골드 컬러의 여신 스타일 드레스. 어깨를 감싸는 튤망 소재가 신비로움을 더하며, 깊이 파인 브이네크라인이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여성미를 살려준다. 암살라 by 라브리디아. 목걸이와 팔찌 피아제. 반지 드비어스.

Just Simple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피트 앤드 플레어의 인어 라인 드레스. 세련된 타프타 실크 소재로
상체에 연출한 잔잔한 플리츠 디테일이 유니크하다. 라스포사 by 라브리디아. 귀고리, 반지 드비어스.

1 Avant-Garde Style 고급스러운 광택의 두체 실크 드레스. 소매에서부터 브이자로 깊게 파인 등 라인으로 이어지는 비즈 디테일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리본을 아방가르드한 형태로 입체감 있게 디자인해, 넓고 웅장한 공간에 어울리는 뒷모습을 완성했다. 이명순 웨딩드레스. 반지, 팔찌 드비어스.
2 Food 음식은 웨딩 테마에 어울리는 건강식 지중해 요리나 이탤리언 풀코스 퀴진이 준비된다. 젤라토,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등 밀라노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재치 있는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3,4 Vivid Color 2012년에는 ‘신선하고 세련된 밀라노의 봄’을 테마로 트렌드 컬러이자 봄을 대표하는 옐로와 오렌지를 메인 컬러로 사용한다.
5 Center Piece 일본 상위 1% 웨딩 플라워 데커레이션 브랜드로 유명한 히비야 카단Hibiya Kadan의 수석 플로리스트 카즈노리 우츠미Kazunori Utsumi의 제안으로 개나리를 메인 플라워로 선보인다.

Slim&Long 독특한 수직 실크 소재와 미니멀한 라인의 만남이 돋보이는 슬림 라인 드레스. 케이프처럼 팔을 감싼 소매가 사선으로 떨어져 팔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길고 풍성한 오간자 실크 트레인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드레스에 화려함을 더한다. 이명순 웨딩드레스. 귀고리, 팔찌 피아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