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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ant Together

특별한 날, 예를 들어 결혼기념일, 승진, 아기의 탄생처럼 의미 있는 날을 축하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링을 모아보면 어떨까? 예물로 받은 솔리테어 링과 어울리거나, 레이어드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면 좋을 듯.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링들을 소개한다.
Cartier
솔리테어 웨딩 링에 가드 링으로 연출 할 수 있는 다양한 밴드와 최근 출시된 마이용 팬더 링을 셀러브레이션 링으로 볼륨감 있게 연출해보면 좋을 듯.


1,2,3 1920년 시계 브레이슬릿에 사용되기 시작해 현재까지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자리 잡은 ‘마이용 팬더’가 브라이덜 섹션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어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전통적인 디자인. 세 개의 링을 겹쳐서 착용하면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위에서부터 로고가 포인트로 들어간 옐로 골드링 100만원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 500만원대, 핑크 골드 소재 앞면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 200만원대.
4,6 총 0.5캐럿대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까르띠에 웨딩 밴드’는 400만원대.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발레린 다이아몬드 웨딩 밴드’는 600만원대. 모두 메인 링에 겹반지로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
51895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한 4개의 돋움 팔메트와 와이어 보디로 이루어진 마운트가 특징인 ‘솔리테어 1895 파베링’.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웨딩 링이다. 플래티넘에 브릴리언트 커트 다이아몬드가 중앙에 세팅되어 있으며 밴드에 다이아몬드가 페이브드 세팅되어 있다. 가격미정.
7 플래티넘 밴드 위에 다이아몬드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나씩 세팅되어 있는 ‘샤통 C 웨딩 링’. 한개만 독자적으로, 또는 가드 링으로 두 가지 모두 연출 가능하다. 가격미정.


Tiffany&Co.
티파니에서는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블루 사파이어, 핑크 사파이어처럼 유색 보석이 세팅된 셀러브레이션 링을 제안해 더욱 볼륨감 있고 화려하게 착용할 수 있다.


1 플라워 모티브를 연속적으로 이어놓은 듯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아리아 링’.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하나만
착용해도 페미닌한 이미지를 강하게 드러낼 수 있다. 가격미정.
2,3 핑크 사파이어와 투명한 광채가 돋보이는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해 화사한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스윙 링’ 600만원대, ‘레거시 링’ 300만원대.
4 ‘재즈 링’라는 이름처럼 리드미컬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특징. 다이아몬드 크기에 변화를 주어 더욱 입체감이
느껴진다. 400만원대.
5,6 ‘웨딩 링의 대명사’이자 결혼반지의 시초가 된 ‘티파니 세팅 링’. 세계 최초로 밴드와 다이아몬드를 분리해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 밴드 위로 완전히 들어 올림으로써 빛이 하단까지 통과해 다이아몬드 광채를 최대한 살리도록 했다. 플래티넘 밴드에 윗부분에만 다이아몬드가 깔끔하게 세팅된 ‘쉐어드 세팅 링’을 가드 링으로 추천한다. 모두 가격미정.
7,8 블루 컬러 사파이어가 믹스되어 한층 모던하면서 세련된 감각이 엿보이는 ‘쉐어드 세팅 링’과 ‘채널 세팅 링’. 모두 가격미정.


Van Cleef&Arpels
반클리프 아펠은 반클리프 아펠의 오리지널 비즈 세팅의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뻬를리 컬렉션의 다양한 링들을 제안한다.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와 사이즈가 다른 뻬를리링들은 어떤 조합도 가능하며, 함께 착용할 때 더욱 특별하고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1 뻬를리 컬렉션의 우아함과 생동감 넘치는 매력의 절정을 선보이는 ‘뻬를리 솔리테어 링’. 유니크하면서 절제된
아름다움을 풍기며, 뻬를리 웨딩 밴드와 조화시켜 멋을 극대화할 수 있다. 500만원대.
2,6 섬세한 비즈 장식과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서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눈부시게 빛나는 뻬를리 링. 각 1000만원대 후반.
3,5 반클리프 아펠의 오리지널 비즈 세팅을 활용해 비즈의 크기에 변화를 주어 사랑스러움과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했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를 서로 레이어드해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각 300만원대.
4,7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의 뻬를리 링은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버전을 레이어드해 조금 더 감각적으로 볼륨감 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비즈 두께에 따라 2.1mm, 2.8mm, 3.5mm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각 100만원대.
8 화이트 골드 밴드 가장자리에 정교하게 비즈 세팅되어 있는 뻬를리 알함브라 링. 밴드 위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행운의 상징 네 잎 모티브가 화려하면서도 동화 같은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1000만원대 후반.


Bulgari
불가리 더블 로고와 유니크한 나선형 모티브가 특징인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반지에 주목할 것. 또 믹스 앤드 매치가 가능한 유색 보석 링을 만날 수 있다.

1 지중해 특유의 자연과 문화 가치에서 영감을 받은 ‘메디테라니안 에덴 싸씨 링’. 화이트 골드에 블루 토파즈가 매치된 것, 옐로 골드에 각각 애미시스트와 핑크 쿼츠가 매치된 버전 등을 선보이며 여러 개를 엇갈리도록 겹쳐서 착용하면 마치 하나의 링처럼 볼륨감 있게 돋보이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가격미정.
2,3,4,5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인 비제로원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의 링을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은 물론 어떤 반지와 매치해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위부터 옐로 골드 소재의 1-밴드 링 100만원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밴드 링 500만원대. 화이트 골드에 핑크 루벨라이트가 세팅된 1-밴드 링 200만원대, 화이트 골드 소재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커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은 예물로 인기이며 700만원대.


Chaumet
쇼메는 아주 정교하게 세공된 미니 사이즈 링으로 레이어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시크한 주얼리를 제안한다. 하나만 착용해도 좋지만 한 손에 여러 개를 착용하거나, 한 손가락에 겹쳐 착용하면 보다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디자인으로 기념할 만한 날 하나씩 모아 컬렉션을 완성하면 좋을 듯.


영원히 변치 않을 아주 특별한 인연’을 의미하며 1977년 탄생한 쇼메 최초의 리앙 링에서 영감을 받아 창조된 ‘프러미에 리앙 링’. 특별한 인연을 만나듯, 다른 프러미에 리앙과 함께할 때 더욱 빛난다. 위에서부터 각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의 크로스 링크에 10개의 다이아몬드가 그레인 세팅되어 있는 버전. 맨 아래는 화이트 골드에 크로스 링크를 비롯해 38개의 다이아몬드가 그레인 세팅되어 화려한 멋을 발산하는 프러미에 리앙 링이다. 모두 가격미정.






Piaget
1990년 숙련된 기술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하나의 링이 또 하나의 링 위에서 회전한다’는 포제션 컬렉션을 탄생시킨 이래, 다양한 링을 선보여온 피아제. 피아제의 주얼리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포제션 컬렉션 가운데 레이어드하기 좋은 디자인을 선별했다.

1 피아제의 경쾌함이 담긴 ‘포제션 웨딩 링’은 회전하며 섬세한 광채를 더해주는 3가지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왼쪽부터 화이트 골드 소재의 밴드 위로 브릴리언트 커트 다이아몬드가 7개 세팅된 밴드 200만원대,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된 밴드 500만원대, 플레인 화이트 골드 밴드 100만원대.
2 다이아몬드 스퀘어 세팅으로 한층 모던하면서 매끈해진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포제션 링’. 반지의 전 표면을 따라 무려 5.55캐럿에 달하는 총 112개의 브릴리언트 커트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스퀘어 세팅되어 있다. 3000만원대.
3 하나의 링 위로 체인 형태의 또 하나의 링이 연결된 ‘포제션 셀러브레이션 링’. 한층 도발적이고 록 시크적인 매력을 전한다. 섬세한 체인 형태는 마치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듯한 느낌을 준다. 200만원대.


Boucheron
다양한 소재와 유니크한 커팅이 돋보이는 밴드들이 많은 것이 강점. 각각이 눈에 띌 정도로 개성적이면서도 레이어드하면 마치 하나의 반지인 듯 조화롭게 어울린다.

1 부쉐론의 아이코닉인 쿼트르를 반반 나눈 형태로 제작한 ‘코트르 폴리 초콜렛 골드 링’. 핑크 골드와 부쉐론만의 초콜렛 골드 소재가 결합했다.
2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를 결합시키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쿼트르 폴리 다이아몬드 링’.
3 작은 피라미드 형태의 특별한 커팅 방식이 돋보이는 ‘포인트 드 디아망’ 웨딩 밴드’.
4 핑크 골드 소재를 사용했으며, 포인트가 되는 단면의 커팅 안쪽에 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빛나도록 연출한 ‘파셋트 다이아몬드 밴드’.
5 마름모꼴의 독자적인 커팅 기법으로 플래티넘을 커팅했으며 단독이나 솔리테어링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파셋트 웨딩 밴드’.
6 영원한 우아함을 표현한 ‘이터널 그레이스 웨딩 밴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다이아몬드 사이의 핑크 골드 트레드가 특별함을 더한다.
7, 8 부쉐론의 전통 깊은 모티브가 사용된 브라이덜 라인의 ‘고드론 링’과 ‘고드론 웨딩 밴드’. 플래티넘 링에 섬세하게 세공된 가로줄 문양이 특징이며, 메인 링에는 최상급의 0.5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가격미정


Lucie
일본을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오트 쿠튀르 주얼리 루시에는 겹쳐 낄 수 있는 밴드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섬세하고 정교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1 장미의 흘러넘치는 향기를 표현한 ‘파르펌링’. 밴드 부분에 세팅된 멜리 다이아몬드와 곧게 뻗은 스트레이트 라인에서 기품과 클래식한 미학이 느껴진다. 가격미정.
2 프랑스 북부에서 볼 수 있는 종루라는 거대한 탑과 종루 안에 비치된 까리용이라는 악기를 모티브로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클로쉐 링’. 100만원대.
3 아름다운 레이스의 프릴을 모티브로 매혹적인 로즈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핑크 사파이어가 조화를 이룬 ‘코르레트 링’. 특히 손에 꼈을 때 더욱 아름다운 광채를 느낄 수 있어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100만원대.
4,5 장미 잎을 모티브로 한 ‘페탈 밴드’와 장미꽃 바구니에서 영감을 얻은 ‘파니에 링’. 각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를 사용했으며 밀그레이딩 기법으로 다이아몬드를 하나하나 정교하게 세팅했다. 각 100만원대.


De Beers
드비어스는 꽃과 이슬, 나비, 백조 등 아름다운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셀러브레이션 링을 선보인다. 심플한
디자인의 솔리테어 링에 레이어드하기 좋은 로맨틱하고 독특한 디자인이 많다.

1 드비어스 브라이덜 컬렉션을 대표하는 ‘드비어스 시그너처 링’.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 엘리건트 스타일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 받쳐주어 솔리테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미정.
2 나비에서 영감을 받아 페미닌하고 우아한 패턴으로 디자인된 ‘버터플라이 링’. 화이트 골드에 총 0.81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다. 900만원대.
3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밴드 라인 중 ‘채널 밴드’. 옐로 골드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커트 다이아몬드가 하나하나 섬세하게 세팅되어 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커트, 또는 에메랄드 커트 다이아몬드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메이드 투 오더 제품. 가격미정.
4 핑크 골드와 핑크 다이아몬드, 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옐로 골드와 옐로 다이아몬드가 만난 3가지 ‘매치 밴드’. 인게이지먼트 링이나 웨딩 밴드와 함께 착용하면 눈부신 포인트가 된다. 가격미정.
5 우아하고 지조 있는 백조에서 영감을 받은 ‘스완 밴드’는 한 쌍의 백조를 하트 모양으로 표현한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하트 중앙에 베젤 세팅되어 있다. 400만원대.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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