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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로 똑똑하게 얼룩을 제거하다

홈 클리닝 고수 되기

음식물, 볼펜, 립스틱 자국 등이 옷에 묻었을 때는 재빠르게 응급처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룩은 즉시 처리하지 않으면 쉽게 지워지지 않으니 얼룩 각각의 특성에 맞게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똑똑하게 지우자.
1 와인 얼룩 > 베이킹 소다+뜨거운 물
와인이 묻은 옷의 얼룩 부분을 팽팽하게 잡아당기고 와인 얼룩에 베이킹 소다 가루를 듬뿍 뿌린다. 그 위에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으면 얼룩이 제거된다. 단, 와인이 묻은 즉시 지우는 것이 중요하며 시간이 지나면 얼룩을 완전히 지우기는 힘들다.

2 로션, 립스틱, 마스카라, 파운데이션 얼룩 > 클렌징 화장품
화장을 지우는 것처럼 클렌징 폼, 클렌징 오일을 적당량 발라 문지르고 따뜻한 흐르는 물에 비비면 깨끗이 빠진다.

3 땀 얼룩 > 에탄올
땀 얼룩은 소독용 에탄올을 발라 닦은 뒤 말려 얼룩의 번짐을 막는다.

4 볼펜, 매직 얼룩 > 알코올+주방 세제
소독용 알코올과 주방 세제를 섞어 볼펜 얼룩에 바르면 잘 지워진다. 알코올과 주방 세제의 비율을 10:1 정도로 만든다. 알코올의 휘발 성분이 볼펜 색소를 파괴해 얼룩이 지워진다. 볼펜 얼룩에 물파스를 바르기도 하는데, 물파스는 바른 즉시 헹구는 것이 좋다.

5 김칫국, 과일즙, 커피 얼룩 > 식초+주방 세제
식물성 색소인 포도즙, 꿀물, 커피 등은 산성이기 때문에 알칼리성 세제를 만나면 얼룩이 더욱 고착되므로 산성 용액으로 얼룩을 지운 후 세탁한다. 식초에 약간의 주방용 세제를 섞어 얼룩진 부분에 바른 후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70% 정도 없어진다. 그 후 일반 세제로 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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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브랜드 타이드Tide의 얼룩 제거제로 케첩, 와인, 차, 커피, 초콜릿 시럽 등을 즉시 제거할 수 있다. 얼룩이 진 부분을 휴지로 한 번 닦은 뒤 타이드 투 고Tide to go로 문질러주면 액이 나오면서 얼룩이 제거된다. 각 10ml 5개입 1만7490원 코스트코 홀세일.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1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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