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한 디자인의 튜브톱 미니드레스.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변신의 폭이 매우 넓어 더욱 매력적이다. 레드 재킷 VOV. 선글라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인터내셔널. 리본 슈즈 왓아이원트. 스카프, 벨트, 장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러플로 디자인한 네크라인이 특징인 톱 드레스. 더치 실크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몸매를 아름답게 살려주는 기하학적인 절개 라인이 조화를 이루었다. 모자 루이엘. 선글라스는 린다 패로우 by 한독. 귀고리, 진주 목걸이, 장갑 모두 제이미앤벨. 골드 체인 목걸이 타임. 레오퍼드 패턴의 핸드백 디올.
면사로 짠 독특한 케미컬 레이스 소재를 사용한 하이네크라인 드레스.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리본 헤어밴드 프란세스B. 선글라스 안나 수이 by 다리인터내셔널.
장갑 제이미앤벨. 다이아몬드 링은 루시에. 클러치 백 니나리찌 액세서리. 목걸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과감하고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블랙 애프터 드레스. 기하학적인 패턴과 원 숄더 디자인이 모던한 감각을 더한다. 볼드한 귀고리 햄쿤. 장갑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섬세하게 드레이프를 잡아 상체를 날씬하게 살려준 톱 드레스. 실크 시폰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을 한껏 살린 스커트의 버블 디자인이 사랑스럽다. 선글라스와 핸드백 모두 디올.
스카프 까르띠에. 벨트 타임. 장갑과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위트하트 네크라인과 로맨틱한 비즈 벨트, 풍성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이 특징인 여러 겹의 튤 스커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드레스. 어리고 순수한 느낌을 원하는 신부에게 추천한다.
모자와 장갑은 모두 제이미앤벨. 귀고리 금은보화. 선글라스 디올. 목걸이 쇼메. 뱅글은 티피앤매튜.
The Spy who loved me
1962년 시작하여 22탄까지 제작되며 영화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물로 유명한 <007>. 매혹적인 캐릭터로 많은 여배우들이 욕심내는 영화 속 ‘본드 걸’을 모티브로 장대희 웨딩이 패셔너블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비밀을 간직한 듯 신비로운 본드 걸을 뒤쫓아보자.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0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