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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감각으로 입어본 혼례복

몰랐던 아름다움, 婚禮服

혼례 때 입는 중요한 옷, ‘큰옷’으로도 불리는 대례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입는다.


스란 단을 중간에 넣은 치마 위에 스와로브스키로 장식한 원삼을 입었다. 한국의상 은유.


가공하지 않은 옥사 소재 전행웃치마를 겉옷처럼 저고리 위에 입었다. 한국의상 은유.


풀빛이 고운 장옷과 은박 치마가 현대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김숙진 우리옷.


남색 본견 원삼 속에 레이스 저고리와 흰색 치마를 입어 원삼의 남색이 돋보인다. 김숙진 우리옷.


1920년대 서울 이남에서 입었던 활옷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한국의상 백옥수.


1950년대 원삼에 삼국시대 치마의 원형이 살아 있는 분홍 속치마를 더했다. 원삼 한국의상 백옥수.

사진 김보하 모델 노재희 한복 김숙진 우리옷(02-548-2588) 한국의상 백옥수(02-6080-9422) 한국의상 은유(02-545-8863) 헤어&메이크업 애브뉴준오(헤어 효심 메이크업 김미소 02-2138-0605)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