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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 부케, 부토니에르 컬렉션

봄꽃 한 다발

신부의 아름다운 자태를 완성시켜주는 부케. 눈부시게 화사한 봄 부케, 부토니에르 컬렉션을 감상해보자.



1 라눙쿨루스, 루코코리네, 알룸, 헬레보러스, 그린벨에 싹이 핀 곱슬의 자연스러운 라인과 스테모나 자포이카의 흐드러진 라인으로 내추럴한 셰이프를 연출했다. 셀프 웨딩이나 야외 결혼식에 잘 어울린다._데꼬드바하

2 옐로 컬러의 킹 달리아를 중심으로 스위트피, 카라, 설유화, 투베로사를 매치해 발랄함과 멋스러움이 느껴진다._블레스유

3 루이스 장미, 아스트란티아, 은엽, 알비플로라, 유칼립투스, 제네스트라 등 들꽃 느낌이 나는 꽃들을 매치해 내추럴함을 살렸다. 향이 고급스러운 제네스트라가 봄 느낌을 더해준다._블루멘박




1 카탈리나 로즈, 덴드로븀, 튤립 등을 매치한 클래식한 반달 형태의 부케. 여신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와 잘 어울린다._르부케

2 히아신스, 무스카리, 스위트피, 튤립, 아스틸베 등 핑크 계열의 봄꽃을 사용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여한다._르자당

3 라눙쿨루스, 스위트피, 디디스커스, 옥시펜타늄, 유칼립투스, 아미초 등 볼륨감 있는 꽃을 조화롭게 사용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_봄이옵니다




1 헬레보러스, 아스틸베, 베로니카, 유칼립투스 등 화이트, 핑크, 퍼플 컬러를 조합해 여성스럽고 신비로운 느낌을 표현했다._아스펜 프로젝트

2 미모사, 수선화, 튤립, 스위트피, 냉이초 등 옐로 컬러의 봄꽃을 중심으로 매치해 활발하고 귀여운 신부들에게 잘 어울리는 부케를 완성했다._쎄종플레리

3 튤립, 라눙쿨루스, 히아신스, 앤티크 수입 장미를 매치하고 봄을 알리는 꽃 설유화로 생동감을 더했다._파보블랑


진행 정지우 기자 사진 김규한(디자인하우스 사진부) 플라워 협조 데꼬드바하(02-545-7759), 르부케(02-539-2486) 르자당(02-586-4010), 봄이옵니다(070-8950-6952), 블레스유(02-555-8077) 블루멘박(02-518-5660), 아스펜 프로젝트(02-535-7195) 쎄종플레리(02-514-3743), 파보블랑(02-595-5957)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