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멋스러운 메탈 시계

Impressive Color

유려한 실루엣으로 우아하고 편안하게 손목 위에 감겨 더욱 멋스러운 메탈 시계. 도회적인 느낌의 골드 컬러와 시크한 이미지의 실버 컬러 중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골라보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쇼파드 곡선과 직선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셀프 와인딩 임페리얼 36mm 워치. 로즈 골드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눈부신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베젤이 고급스럽다. 6000만원대. 불가리 금속으로 짠 가스 파이프와 비슷한 투보가스 브레이슬릿 링크와 루체아의 라운드가 완벽한 대비를 이루는 ‘루체아 투보가스 워치’. 핑크 카보숑 컷 스톤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크라운이 인상적이다. 1300만원대. 까르띠에 18K 핑크 골드 체인이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는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컬렉션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 섬세한 둥근 모서리의 정사각형 다이얼과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관능미를 연출한다. 가격 미정. 피아제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 26mm’. 18K 핑크 골드 케이스,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0.92캐럿), 18K 핑크 골드 밀라니즈 브레이슬릿으로 이루어졌다. 3320만원.


(왼쪽부터 시계 방향)불가리 메탈 고유의 컬러를 유지한 독특한 표면의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샌드블라스트’.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40mm 사이즈의 로즈 골드 케이스와 세라믹을 삽입한 로즈 골드 크라운이 모던하면서도 세련됐다. 5600만원대. 피아제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알티플라노 시계’. 18K 핑크 골드 케이스, 6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0.62캐럿),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자체 제작한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4880만원.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오픈 워크 모티프를 특징으로 한 ‘알함브라 워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핑크 골드 베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로 이루어진 워치가 팔찌처럼 손목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가격 미정. 반클리프 아펠 각진 다이얼, 직선형 케이스와 유려한 곡선의 클래스프가 모던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까데나 워치’. 옐로 골드 케이스와 베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옐로 골드 스네이크 체인 브레이슬릿이 멋스럽다. 가격 미정.


(위부터 시계 방향)모리스 라크로와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완성한 ‘아이콘 크로노그래프’. 쿼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100m 방수가 가능하다. 370만원대. 티쏘 클래식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에브리타임’. 시원하고 심플한 다이얼과 스트랩이 모던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56만원. 태그호이어 대담한 아라빅 인덱스와 아워, H형 스틸 케이스를 교차 마감한 브레이슬릿, 미닛 핸즈를 실버 도금으로 제작해 도회적인 매력을 더한 ‘까레라 칼리버 16 레이싱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블루 선레이 다이얼과 베젤이 손목에 활기를 더한다. 590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투명한 사파이어 백 케이스를 통해 스포티한 감각을 드러낸 ‘폴라리스 오토매틱’. 3개 링크의 스트랩, 유광과 브러시로 번갈아 피니시 처리해 착용하기 더욱 실용적인 시계다. 900만원대.


(위부터 시계 방향)태그호이어 독특한 S형 링크 브레이슬릿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뉴 링크레이디 쿼츠 32mm’. 최초로 밝은 블루 컬러를 코팅한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여성스러움을 뽐낸다. 460만원대. 쇼메 호텐시아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호텐시아 에덴 워치’. 밀라니즈 메시 형태의 브레이슬릿과 절제된 컬러, 미러 피니시드 공법으로 제작된 수국 세팅이 도시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 600만원대. 티파니 깔끔하고 섬세한 곡선이 이지적인 이미지를 선사하는 ‘티파니 메트로 2-핸즈’. 2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플린케 피니싱 화이트 다이얼, 58개의 라운드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로 이루어졌다. 가격 미정. 예거 르쿨트르 미드나이트 블루 스틸 핸즈가 생동감을 부여하는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과 플라워 모티프 숫자가 서정적인 감성을 더해준다. 1200만원대.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김도윤(블링크 스튜디오)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모리스 라크로와(02-542-2035)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불가리(02-2056-0171)쇼메(02-3442-3359), 쇼파드(02-6905-3390)예거 르쿨트르(02-6905-3998), 태그호이어(02-548-6020)티쏘(02-3149 9555), 티파니(02-547-9488), 피아제(02-540-2297)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8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