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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들의 뉴 웨딩드레스 컬렉션

It Dress

트렌드를 선도하는 해외 디자이너들의 뉴 웨딩드레스 컬렉션.


Zuhair Murad


Monique Lhuillier


Zuhair Murad 

투명하게 반짝이는 화려한 비딩 드레스. 3D 효과를 주듯 입체적인 비즈 패턴과 깃털 소재와의 조화를 주목해보자. 풍성한 깃털과 기하하적 패턴의 비즈 워크가 만나면 우아하고도 신비롭다. 한 번쯤 입어보고 싶은 매력을 지닌 모니크 륄리에와 주하이르 무라드의 웨딩드레스를 눈여겨볼 것.



Monique Lhuillier


Naeem Khan


Monique Lhuillier

부드러운 솜사탕이 떠오르는 은은한 피치&코럴 컬러 웨딩드레스. 오묘한 컬러가 영롱한 비즈와 만나 더욱 로맨틱하다. 나임 칸은 절제된 시폰 소재 피치 컬러 드레스에 화려한 비즈 헤어 장식을 매치해 특유의 감각을 어필했다. 별빛처럼 잔잔한 비즈에 부드러운 A라인이 청초해 보이는 모니크 륄리에의 코럴 빛 드레스도 여심을 자극한다.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협조 나임 칸(www.naeemkhan.com), 모니크 륄리에(www.moniquelhuillier.com)주하이르 무라드(www.zuhairmurad.com)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