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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들의 뉴 웨딩드레스 컬렉션

It Dress


Mira Zwillinger


Pnina Tornai


Mira Zwillinger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을 맞아 플라워 모티프 드레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미라 즈윌링거의 극도로 정교한 플라워 아플리케는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만개한 꽃잎을 스커트로 형상화하거나 시스루와 비즈를 이용해 반짝이는 꽃 모양을 연출한 파니네 토네의 드레스는 좀 더 드라마틱하다.



Romona Keveza


Viktorrolf


Viktorrolf
심플한 스타일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특유의 기품을 자아낸다.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와 절제된 디자인 포인트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드레스들을 주목해보자.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빅터 앤 롤프의 2018 S/S 컬렉션은 절제된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특징이다. 로모나 케베자의 실크 소재 드레스 역시 이지적인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협조 로모나케베자(www.romonakeveza.com), 미라 즈윌링거(www.mirazwillinger.com) 빅터앤롤프(www.viktor-rolf.com), 파니나 토네(www.pninatornai.com)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8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