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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의미있는 아이템

Happy New Year

개의 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부터 행운을 상징하는 주얼리까지, 새해의 시작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의미 있는 아이템을 모았다.



1 반클리프 아펠 행운의 상징이자 브랜드의 아이콘인 알함브라 모티프의 ‘빈티지 알함브라 불스 아이 펜던트’. 중앙에 세팅한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불스 아이 다이아몬드와 조화를 이룬다. 가격 미정.
2 드비어스 연마되지 않은 8면체 러프 다이아몬드가 악과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는 고대 신앙에서 영감을 받은 탈리스만 컬렉션 ‘아우라 밴드.’ 다양한 다이아몬드가 교차하는 패턴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신비로운 광채를 발한다. 가격 미정.
3 티파니 행운의 열쇠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 티파니 키 컬렉션. (왼쪽)아름다운 꽃에서 영감을 받은 ‘빅토리아 키 펜던트’. 꽃잎을 이루는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페어 셰이프 컷 다이아몬드가 고급스럽다. 1600만원대. (오른쪽)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플래티넘에 촘촘히 세팅된 ‘플뢰르 드 리스 키 펜던트’. 악센트 스톤 루비가 세팅돼 더욱 아름답다. 1100만원대.
4 디올 바비 복서 프린트와 레드 스무스 송아지 가죽 소재의 카드 지갑. 강렬한 레드 컬러와 개 모티프 프린팅이 재미있으며 2개의 카드 슬롯과 1개의 지폐와 영수증용 포켓으로 구성됐다. 36만원.
5 에스.티.듀퐁 다빈치의 드로잉 ‘비트루비안 맨’을 만년필과 가죽 제품의 금속 부분에 새겨 넣은 프레스티지 컬렉션. 황동과 금도금 14K 펜촉으로 이루어졌고 골드와 브라운 색상의 조화가 고급스러워 새해 선물로 제격이다. 359만원.
6 파네라이 2018년 개의 해를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 ‘루미노르 1950 씨랜드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개 모양이 인그레이빙되어 있으며 그레이 다이얼을 보호하는 커버 뒷면에 스몰 미러가 탑재돼 특별하다. 가격 미정.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및 제품 협조 드비어스(02-2118-6061), 디올(02-513-3233)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에스.티.듀퐁(02-2106-3596), 티파니(02-547-9488) 파네라이(02-3467-8455)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8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