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각 분야의 전무가들에게 들어본 2018 웨딩 드렌드

2018 Wedding Trend

트렌드와 취향을 조화롭게 버무린 웨딩만큼 만족스러운 웨딩은 없을 것. 감각 있는 신부들의 완벽한 웨딩 플랜을 위해 2018 웨딩 트렌드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들어봤다.

Wedding Dress


Regal Capes


주하이르 무라드
베일이 완전히 세련된 스타일로 진화했다. 2018년 브라이들 패션 위크 대부분의 런웨이에 어깨를 살며시 가리며 휘날리는 케이프 베일이 모습을 드러낸 것. 걸을 때마다 버진 로드를 풍성하게 채우는 웅장함과 공주를 연상케 하는 클래식 무드를 겸비한 케이프 베일은 국내에서도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_로즈로사 김은주 원장


Wear Again Midis


나임 칸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미디 길이 웨딩드레스가 재발견되며 트렌드로 떠올랐다. 1950년대 스크린 속 오드리 헵번을 눈앞에서 느낄 수 있는 이 클래식한 스타일은 많은 해외 디자이너들의 손길로 새롭게 탄생하고 있다. 비대칭의 스커트 헴라인, 레트로풍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고전적인 웨딩룩을 선호하는 신부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_레이앤코 김래연 원장


Pink and Nude

라자로
낭만적인 분위기는 올해도 역시 대세다. 화이트를 벗어난 부드러운 분홍색과 누디한 컬러로 웨딩드레스 컬러의 스펙트럼이 점차 넓어진 것에 주목하자. 은은한 핑크 컬러 웨딩드레스는 청순함을 극대화하고 소재 특유의 질감을 잘 표현해주는 특색이 있어 점점 많은 예비 신부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_그레이스듀 박서은 원장


Detached Sleeves


안발 드로어
신부의 어깨를 돋보이게 하려는 디자이너들의 노력은 2018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화두가 된 건 소매가 분리된 오프숄더 형태. 기존처럼 어깨와 소매가 하나로 붙어 있어 그 위에 볼레로나 하이네크라인을 탈착하는 것이 아니라, 소매 자체를 탈착해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 것이다. 과감한 디자인의 탈착 퍼프소매를 매치한 오프숄더 아이디어는 2018 브라이들 패션 위크에서 무엇보다 빛났다. _최재훈웨딩 이영애 이사


Shoulder Bows


인발 드로어

리본 디테일은 늘 대두되는 트렌드지만 이번 시즌 브라이들 컬렉션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존재감을 선보였다. 다양한 디자인의 리본 장식들이 드레스의 허리가 아닌 어깨를 장식했고, 클래식하거나 심플한 그 어떤 스타일의 웨딩드레스에도 여성스럽게 어우러졌다. 올해 상반기에는 간단하게 웨딩드레스에 포인트를 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숄더 보가 떠오를 것이다. _이승진웨딩 이승진 원장


Hair


New Vei


미라 즈윌링거
웨딩 헤어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가미한 화보적인 느낌을 선호하고 있다. 번과 베일을 결합해 풍성한 볼륨을 만들어낸 것처럼, 전형적인 묶은 머리에 포인트가 될 스타일링으로 베일과 헤어밴드의 활용법이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이럴 경우 너무 부담스럽지 않도록 귀고리와 티아라는 최대한 절제할 것을 권유한다. _에이바이봄 김도형 이사


Bow For It


베르타
올해도 전체적인 웨딩 트렌드는 포인트가 있는 내추럴 헤어다. 무겁게 볼륨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로 번이나 반 묶음 포니테일의 내추럴한 이미지는 계속 강세다. 단, 작년 가을부터 지속되어온 헤어 트렌드인 리본 포인트를 더욱 주목하자. 주로 머리를 하나로 묶는 스타일로 사용했던 리본을 헤어 곳곳에 장식한 액세서리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리본이 더 모던하고 캐주얼해진 것도 특징이다. _애브뉴준오 한영 헤어 디자이너.


Wrapped Up


콜레트 말루프
가장 인기 있는 웨딩 헤어인 포니테일이 보다 캐주얼하고 현대적인 버전으로 변했다. 헤어를 뒤로 모아 틀어 올려 후두부에 작은 쪽 모양으로 둥글게 만든 낮은 로 번부터 가늘게 가닥으로 땋거나 매듭을 지어 묶는 타이업까지 여러 가지로 연출할 수 있다. 단, 홀터넥이나 하이네크라인 웨딩드레스에는 너무 낮은 번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드레스 뒷모습과 분위기를 고려해 번 위치를 조정하기를 조언한다. _김청경헤어페이스 하나 부원장


Make-up


Evolving Natural




나스
2018년 메이크업의 특징은 한두 개의 포인트만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것이다. 피부를 최대한 맑게 표현하고 립 컬러에 포인트를 줘 화사하게 연출하거나 인형처럼 속눈썹과 눈매만을 강조할 수도 있다. 인위적인 선을 그리기보다 최대한 결을 살려 눈썹을 그리는 것도 좋다. 자연스러움 속에 각자 개성에 맞는 포인트를 가미함으로써 기존의 내추럴 무드와 차별화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_애브뉴준오 고진영 원장


Color Pop



언제나 컬러 립은 눈여겨볼 트렌드다. 올해 제안하는 립 컬러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순수함을 살린 깨끗한 피부 표현이 반드시 기본이 되어야 한다.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연출하고 눈썹, 아이라인, 셰이딩 등 기본 윤곽에 충실한 피부 베이스에 입술 컬러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주자. 시선을 모두 뺏는 강렬한 레드 립은 오히려 깨끗한 피부와 만나 맑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연출해줄 것이다. _에이바이봄 고미영 부원장


Glow Getter


주하이르 무라드
이슬이 맺힌 것처럼 촉촉한 피부 표현은 2018년에도 계속되는 트렌드다. 2017년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윤광이 인기였다면, 올해는 조금 더 광채가 나는 글로시한 무드가 대세다. 광채 피부에는 색조를 최대한 적게 발라 깨끗함을 유지하고, 립은 틴트 글로스처럼 촉촉하지만 선명하게 발색되도록 포인트를 준다면 얼굴을 더욱 생기 있게 연출할 수 있다. _김청경헤어페이스 박새롬 부원장


Watch


Slim Dial


예거 르쿨트르
평소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물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가볍고 착용감이 편한 슬림한 다이얼의 인기가 계속될 것이다.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예물로서의 가치는 물론 활용도가 높은 대표적인 시계로 꼽힌다. 두께가 1cm도 되지 않는 얇은 케이스 안에 날짜 인디케이터와 문 페이즈가 정교하게 장착되어 고급스럽고 데일리 워치로 착용하기 편하다. _예거 르쿨트르 마케팅팀 김면정 차장


Rebirth of Classics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높던 시계 애호가들이 클래식 모델의 부활을 원하기 시작했다. 워치메이커들은 과거의 상징적인 타임피스들을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리-에디션 제품을 내놓으며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태그호이어의 ‘링크 컬렉션’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링크 컬렉션의 부활을 기대했다. 그 결과, 링크 고유의 특성인 S자 브레이슬릿과 러그 등의 디테일은 유지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공개된 링크 라인 페어 워치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_태그호이어 마케팅팀 홍경원 과장


Leather Strap


IWC
예물 시계는 무조건 스틸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졌다. 스틸의 긁힘은 시계의 가치를 떨어뜨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빈티지한 멋이 나는 가죽 스트랩은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해 사랑받을 것이다. IWC의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 페이즈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은 깊이 있고 멋스럽다. 밤하늘의 달과 별이 은은한 광채를 발산하는 듯한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의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는 가죽 스트랩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_IWC PR & Digital 팀 주현아


Jewelry


Structural Design


까르띠에
다양한 도형이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디자인의 하이 주얼리들이 기대된다. 하이 주얼리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에 모던함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주얼리들이 사랑받을 것이다. 까르띠에의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링은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넘어 에너지, 강인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하학적 무늬가 돋보이는 셰이프, 아름답게 교차하는 곡선, 빈 공간과의 미묘한 조화는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과 볼륨감을 선사한다. _까르띠에 홍보팀 정성원




건축과 주얼리의 합작은 계속될 것이다. 아름다운 구조물은 무한한 영감을 제공하며 입체적이고 대담한 주얼리를 탄생하게 한다. 불가리와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 컬렉션 바이 자하 하디드’가 그 대표적인 예다. 불가리의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자하 하디드의 유연한 곡선의 창조물이 융합되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비제로원 링은 황금빛 물결 형태를 이루는 무한한 곡선 구조가 반지에 유연성과 역동적인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_불가리 홍보팀 신가희


Flower Motif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잃고 싶지 않은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플라워 모티프 디자인은 변함없이 사랑받을 것이다. 그리고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게 플라워를 표현해 화려하고 품격 있는 여성의 매력을 대변할 것이다. 대표적으로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컬렉션은 신고전주의의 기하학적 라인에 아라베스크 문양과 꽃 모티프를 장식한 조세핀 황후의 뛰어난 안목에서 영감을 얻어 여성미와 은은한 관능미를 선사한다. _쇼메 홍보팀 정민형


Tuxedo


Slim Fit


마크론슨
최근 2~3년 전부터 슬림 핏이 트렌드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올해 더욱 이슈가 될 전망이다. 턱시도나 슈트가 형식이나 예를 갖추는 옷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옷으로 인식이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루스한 핏의 턱시도보다는 스마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층이 특히 슬림 핏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_마크론슨 이영득 대표


Blue&Light Gray




마크론슨
다크 네이비, 차콜, 딥 그레이처럼 중후하고 점잖은 컬러보다 블루나 라이트 그레이 계열의 밝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컬러가 대세다. 밝은 컬러는 인상을 환하게 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피부 톤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웨딩홀의 배경 컬러나 플라워 컬러도 체크해야 한다. _마크론슨 이영득 대표


Check


마크론슨


로드앤테일러
2017년 하반기부터 사랑받아온 체크 슈트 붐이 2018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예복으로는 조금 과감하다고 느껴지지만 특별한 날은 물론 평소에도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체크 패턴은 외소한 체형을 커버하기 좋고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글렌 체크처럼 클래식한 스타일보다 윈도 체크, 타탄체크 등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체크 슈트는 몸에 딱 맞는 핏으로 입는 것이 좋고 슈트 톤과 비슷한 컬러 계열의 타이를 매치 해야 복잡해 보이지 않는다. _로드앤테일러 김민정 대표


Ultra Violet


로드앤테일러
가장 핫한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가 눈에 띌 것이다.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는 섹시하고 묘한 컬러로 웨딩 촬영 때 착용하면 신랑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본식 때는 타이, 부토니에르, 행커치프 등을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로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_로드앤테일러 김민정 대표


Honeymoon


제이슨여행사


제이슨여행사


리딩호텔오브더월드

All Inclusive
해외여행 대중화로 이미 많은 신혼부부들이 찾은 유명한 지역보다 더욱 특별한 여행지에서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호텔의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다. 리딩호텔오브더월드의 경우 전용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발리 근처의 니히 숨바 아일랜드Nihi Sumba Island 호텔과 피지를 거쳐 호텔 전용 비행기로 30분이면 도착하는 라우살라 아일랜드 리조트Laucala Island Resort를 예약하는 허니무너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_리딩호텔오브더월드 한국 사무소 김용국 이사


Semi Package
최근 몇 년간 여행 트렌드에서 이미 짜여진 일정에 따라 타이트하게 움직여야 하는 패키지여행보다 본인의 취향과 콘셉트에 맞게 계획할 수 있는 자유여행이 강세를 보여왔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앞으로는 필요한 부분의 일정만 조율하는 세미 패키지여행이 더욱 강세를 보일 것이다. 유럽의 경우 도심에서는 여유로운 일정의 가이드 투어로 알차게 보내고, 휴양지에서는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세미 패키지를 추천한다. 몰디브의 인기도 계속될 전망으로, 항공권과 숙박 패키지나 섬 투어 등을 적절히 섞으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_제이슨여행사 서현석 대표


Snap Shot
신혼여행지가 다양해지고 세분화되면서 개개인의 성향이 반영된 스냅숏의 수준 역시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경험에서 끝나는 여행이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사진을 남기고 공유하고 싶은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점점 늘어나는 여행 기간에 따라 스냅숏을 찍을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해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여행지에 스냅숏 촬영 옵션을 더하는 게 아니라 멋진 스냅숏을 목표로 여행지를 선정하는 커플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유럽 지역 중에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미주 지역에는 하와이가 이러한 인기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_프리퍼드 호텔&리조트 그룹 앨리스 최 이사


Long Distance
예전에는 단거리로 떠날 수 있는 동남아 지역이 강세였으나 해외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가까운 지역보다 일생 한 번뿐인 허니문에만 가능한 장거리 지역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신혼여행이 아니면 일주일 이상 여유롭게 휴가를 내기 힘들다는 점도 이유다. 2018년에도 하와이, 칸쿤, 몰디브, 모리셔스, 유럽 등 장거리 지역의 유행은 계속될 전망이며 여러 지역을 돌기보다는 한 지역이나 리조트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경향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_팜투어 권일호 대표


Styling


Urban Vintage


써니플랜
2018년에도 작년에 이어 빈티지 스타일링이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몰 웨딩의 인기 역시 계속될 전망으로 야외 레스토랑, 개인 주택 등 웨딩 공간이 다양화될 것이다. 이러한 내추럴한 공간에는 인위적인 연출보다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빈티지 스타일을 선호하는 추세가 강하다. 플라워 스타일링은 물론 빈티지한 패브릭, 소품 등을 적절히 활용해
스타일링의 재미를 살린 예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_써니플랜 최선희대표


Vivid Color


료한앤장
호텔이나 컨벤션의 경우 럭셔리하고 모던한 스타일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지만, 가든 테라스, 루프톱 등 아웃도어 웨딩은 좀 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것이다. 2017년엔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그리너리’를 중심으로 내추럴한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2018년엔 ‘울트라 바이올렛’이라는 강렬하고 신비감 있는 컬러에 맞게 좀 더 화려하고 비비드한 컬러감의 변화와 함께 과감한 스타일링이 각광받을 것이다._와일드디아 윤일숙 이사


Special Concept


와일드디아
개성이 강하며 남들과 똑같은 예식을 거부하는 신랑 신부들이 늘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취향과 특성을 담은 예식 연출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단순히 꽃과 식물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평소 좋아하는 것들이나 처음 만났던 계절의 느낌 등 스토리가 담긴 예식이 인기다. 료한앤장의 경우 신랑 신부가 좋아하는 과일인 레몬을 사용하거나 둘의 이니셜을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만의 취향이 담긴 결혼식을 연출하고자 한다._료한앤장 앤장 대표


Romantic Garden


아임스타일링
2017년 하반기에 있었던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결혼식이 많은 예비부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야외 결혼식에 어울리는 푸른 잔디밭과 웅장하고 로맨틱한 꽃 장식은 큰 화제가 되었다. 2018년에도 팬톤이 선정한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을 콘셉트로 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주목받겠지만, 로맨틱한 가든 느낌의 스타일링이 강세를 보일 듯하다. 오하이오블루, 델피니움, 스카비오사, 라벤더, 튤립 등의 꽃을 사용한 로맨틱한 물결이 예상된다. _아임스타일링 권미선 대표


정지우, 주혜선, 김수영 기자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8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