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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니트를 꼬아 만든 아이템

Cordial Twist

신혼집을 입체적이고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패브릭이나 니트를 꼬아 만든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모로소 굵게 꼰 등받이가 편안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빅니트 스몰 암체어. 가격 미정.




이노메싸 솜으로 채운 두툼하고 긴 패브릭을 매듭처럼 엮어 공 모양으로 만든 스톡홀룸의 놋Knot 쿠션. 14만3000원.




유앤어스 니트 원단을 풍성하게 꼬아 앉았을 때 편안하고 따뜻한 니트 스툴. 가격 미정.




울앤더갱 by 플레이울 은은한 민트 컬러의 실을 꼬아 완성한 울앤더갱의 라이트 아웃 셰이드 키트. 7만1000원.




어니스트미세스김 강렬한 느낌의 선인장을 손뜨개로 만들어 포근한 느낌으로 재탄생시킨 니트 선인장 28만원.


진행 정지우 기자 사진 및 자료 협조 모로소(02-3442-1952), 어니스트미세스김(070-7620-6093), 유앤어스(02-547-8009) 이노메싸(02-3463-7752), 울앤더갱 by 플레이울(031-450-3540)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