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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골드 워치와 주얼리

Something Special PINK GOLD

모든 빛이 살아 움직이듯 특별한 광채를 발하는 핑크 골드 워치와 주얼리.

Classic Mood


(왼쪽부터 시계 방향)피아제 38mm 로즈 골드 다이얼에 약 0.71캐럿의 78개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알티플라노 매뉴얼 와인딩’. 브라운 앨리게이터 아르디옹 버클이 우아하다. 2900만원대. 까르띠에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사파이어 카보숑이 세팅된 비즈 크라운 실버, 세미- 매트 브라운 앨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대담한 샤프트 라인, 둥근 모서리와 케이스 통합형 러그가 특징이다. 1500만원대. 까르띠에 까르띠에의 시그너처인 스크류 문양이 새겨진 ‘러브 링’. 핑크 골드 버전으로 전용 드라이버로 착용하는 러브 브레이슬릿에서 모티프를 얻어 두 사람의 견고한 사랑을 표현한다. 200만원대. 까르띠에 까르띠에의 시그너처인 스크류 문양이 새겨진 ‘러브 링’. 스크류 모티프 부분을 제외한 링 전체를 다이아몬드로 세팅했다. 1000만원대.

Soft Silhouette


(왼쪽부터 시계 방향)론진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론진 엘레강스 컬렉션 워치’. 18K 로즈 골드 캡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가벼움이 느껴지는 가는 링크로 연결된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했다. 300만원대. 드비어스 마이크로 파베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표현한 ‘인첸티드 로터스 메달’.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을 함께 세팅했다. 360만원대. 드비어스 밴드와 동일한 사이즈의 메인 스톤을 중심으로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2개의 밴드로 이루어진 ‘더 프라미스 링’. 핑크 골드에 0.3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410만원대. 부쉐론 고유의 4가지 모티프가 핑크 골드 하나로 표현돼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콰트로 레디언트 다이아몬드 핑크 골드 스몰 링’. 남여 상관없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1000만원대. 오메가 나비의 우아한 날갯짓에서 영감을 얻은 워치 ‘프레스티지 듀 드롭 드빌 워치’. 섬세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듀 드롭 러그 3개를 장식했고, 다이얼 위에서 날아다니는 화려한 나비 형상이 우아한 품격을 자아낸다. 3000만원대.

Better Together


(왼쪽부터 시계 방향) 타사키 피아노 선율을 모티프로 중성적이면서 클래식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피아노 블랙 다이아몬드 링’. 심플함 속에 강인함이 숨겨져 있다. 170만원대. 타사키 피아노 선율을 모티프로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피아노 듀엣 링’. 마치 밴드 링에 다이아몬드 가드 링을 레이어링한 듯 우아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가격 미정. 프레드 핑크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8°0 스몰 모델 링’. 0.1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90개를 세팅해 눈부시게 빛난다. 300만원대. 부쉐론 세련되고 섬세한 미학을 구현한 ‘에퓨어 핑크 골드 다이얼 워치’. 깔끔한 더블 고드롱 케이스와 푸른빛으로 시간을 비추는 사파이어 카보숑 42mm 핑크 골드 다이얼이 특징이다. 2000만원대. 부쉐론 인터체인저블 스트랩 방식의 특허를 보유해 매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리플레 워치’. 버티컬 고드롱 모티프 핑크 골드 케이스와 로마 숫자로 된 화이트 래커 다이얼이 클래식 무드를 더해준다. 2000만원대.

Slim Design


(왼쪽부터 시계 방향) 반클리프 아펠 정교하게 세팅된 비즈와 심플한 디자인이 완벽하게 결합된 ‘빼를리 시그니처 링’. 핑크 골드 윗면에 브랜드 이름을 이탤릭체로 새겨 디테일을 살렸다. 280만원. 타파니 18K 로즈 골드 푸드레 넘버와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을 장착한 ‘이스트 웨스트 오토매틱 워치’.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고급스럽다. 1500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라운드 다이얼에 장식된 럭키 참이 움직임에 따라 다양하게 빛나는 ‘참 워치’. 32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2줄이 장식된 핑크 골드 베젤,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회전 핑크 골드에서 장인 정신이 엿보인다. 가격 미정. 피아제 약 0.56캐럿의 37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영롱하게 빛나는 ‘포제션 웨딩 링’. 600만원대. 오메가 세련되고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컨스텔레이션 링’. 눈부신 다이아몬드 40개를 세팅했으며 클러, 로마 숫자 인그레이빙 등 오메가의 유산을 재해석한 아이코닉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300만원대.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이창화(디자인하우스 사진부) 주얼리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드비어스(02-3213-2266) 론진(02-3149-9532),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070-7500-7282), 오메가(02-511-5797) 타사키코리아(02-3461-5558), 티파니(02-547-9488) 프레드(02-514-3721), 피아제(02-540-2297)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