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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손목에 한 번쯤 채워주고 싶은 베스트셀러 워치

名不虛傳명불허전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내 남자의 손목에 꼭 한 번쯤 채워주고 싶은 베스트셀러 워치.


(위부터) 쇼파드 18캐럿 로즈 골드 소재로 클래식하면서 독특한 매력이 돋보이는 L.U.C 콰트로 워치 3500만원대. IWC 간결한 다이얼, 우아한 디자인, 적당한 두께의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워치 970만원대. 파네라이 고급스러운 브라운 스트랩과 야광 처리된 숫자와 아워 마커가 시선을 사로잡는 GMT 티타니오 워치 2500만원대.


(위부터) 제니스 세 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각기 다른 컬러로 표현해 다이얼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워치 1천234만원. 프레드릭 콘스탄트 다이얼의 정교한 문 페이즈가 인상적인 클래식 하트비트 문 페이즈 코리아 에디션 워치 260만원대. 론진 크로노그래프, 24시간 세계 타임 존, 파워 리저브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마스터 컬렉션 워치, 400만원대. 몽블랑 날짜 창만 탑재한 간결한 디자인과 블랙 스트랩이 우아한 멋을 선사하는 4810 데이트 오토매틱 워치 380만원.


(왼쪽부터 시계 방향) 부쉐론 더블 고드롱을 사용해 빛을 아름답게 반사해주는 케이스와 사파이어 카보숑이 눈에 띄는 에퓨어 크로노그래프 워치 800만원대. 불가리 기하학적인 팔각형 다이얼에 생명, 무한, 창조, 부활 등의 의미를 담은 옥토 로마 800만원대. 까르띠에 대담한 샤프트 라인, 둥근 모서리, 케이스 통합형 러그가 눈에 띄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디자인의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1500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스틸 톤의 다이얼, 날짜 인디게이터, 문 페이즈와 심플한 라인이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주는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워치 1000만원대.


(위부터) 오데마피게 블랙 다이얼과 스틸 스트랩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 워치 3100만원대. 오메가 태양광 패턴의 블루 다이얼과 절제된 디자인이 조화로운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워치 800만원대. 태그호이어 블랙 컬러 다이얼 위로 로즈 골드의 숫자 인덱스가 강렬하게 자리 잡은 까레라 칼리버 16 엘레강스 워치 566만원.

진행 정지우 기자 사진 김규한(디자인하우스 사진부)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론진(02-3149-9532), 몽블랑(1670-4810) 불가리(02-2056-0171), 부쉐론(02-3438-7642) 쇼파드(02-6905-3390), IWC(02-3440-5876) 예거 르쿨트르(02-6905-3998) 오데마피게(02-3479-1809), 오메가(02-511-5797) 제니스(02-2118-6225), 태그호이어(02-776-9018) 파네라이(02-3467-8455) 프레드릭 콘스탄트(02-310-1970)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