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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커플 링

Good Pair, Couple Ring

커플 링이라고 해서 꼭 디자인이 같을 필요는 없다. 생김새가 조금 달라도 멋스럽게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커플 링을 제안한다.

Chic White



(위부터 아래로)
프레드 신랑_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포스텐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02캐럿을 세팅했다. 200만원대. 신부_플래티넘 소재로 이루어진 ‘포스텐 웨딩 링’. 트위스트 형태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100만원대.

부쉐론 신랑_방돔 광장의 코블 스톤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콰트로 클루 드 파리 화이트 골드 링’.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200만원대. 신부_파리의 오트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콰트로 그로그랭 화이트 골드 링’. 구조적인 디자인이 심플한 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200만원대.


Harmonious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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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신부_정교한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로 반짝이는 별을 형상화한 ‘빅토리아 컬렉션 엘터네이팅 링’. 2100만원대. 신랑_심플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래티넘 버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밀그레인 밴드 링’. 200만원대.

불가리 신랑_투보가스 모티프와 불가리 더블 로고를 조합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3-밴드 링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 200만원대. 신부_뱀의 관능미와 강렬함을 형상화했다.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400만원대.


Steady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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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신랑_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유려한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비제로원 핑크 골드 1-밴드 링’. 핑크 골드 소재가 고급스럽다. 140만원대. 신부_심플하지만 독특한 뱀 모티프 디자인이 인상적인 ‘세르펜티 웨딩 밴드’.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600만원대.

티파니 신부_알파벳 T의 수직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세련된 스타일의 ‘티파니 티 와이어 링’.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00만원대. 신랑_플래티넘과 18K 옐로 골드가 콤비네이션된 버전의 ‘클래식 밀그레인 링’. 어떤 반지와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함을 갖췄다. 100만원대.


Uniqu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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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신부_부드러운 곡선미가 특징으로 우아한 데일리 룩에도 잘 어울리는 ‘8°0 스몰 모델 링’. 화이트 골드와 브릴리언트 화이트 다이아몬드 0.08캐럿으로 이루어졌다. 200만원대. 신랑_세련된 사각 프레임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꾸 드 푸드르 화이트 골드 링’. 화이트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0.14캐럿이 돋보인다. 200만원대.

쇼메 신부_새로운 세공 기법으로 다이아몬드의 영롱함이 한층 돋보이게 세팅한 ‘리앙 다무르 웨딩 밴드’. 플래티넘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20~0.24캐럿이 세팅됐다. 340만원대.
신랑_ ‘변치 않는 아름다운 인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리앙 에비당스 웨딩 밴드 플래티넘 플랫’. 끊어진 밴드를 연결한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70만원대.


Simple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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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신랑_SAKURAGOLD™를 피아노 건반처럼 디자인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피아노 블랙 다이아몬드 링’. 심플함 속에 숨겨진 강인한 매력으로 남성에게 인기가 좋다. 170만원대. 신부_유려한 곡선형 디자인이 격조 높은 여성스러움을 선사하는 ‘라벨로 밴드 링’. 은은한 벚꽃 컬러의 SAKURAGOLD™가 피부와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120만원대.

쇼메 신랑_두 날개가 만나 하나가 되는 디자인으로 다정한 사랑을 표현한 ‘쁠륌 웨딩 밴드’. 핑크 골드 소재로 심플하게 연출하기 제격이다. 170만원대. 신부_벌집 모양의 육각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비 마이 러브 링’. 18K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5캐럿을 중앙에 세팅했다. 1000만원대.


Elegant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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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신부_우아하고 섬세한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레뜨 웨딩 밴드’. 7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2200만원대. 신랑_비즈 세팅의 정교함과 심플함이 완벽하게 결합된 ‘빼를리 시그니처 링’. 화이트 골드 밴드 윗면에 브랜드의 시그너처가 이탤릭체로 인그레이빙되어 있다. 300만원.

티파니 신부_X 라인을 16개의 다이아몬드가 둘러싸며 예술적 감각을 선사하는 ‘티파니 슐럼버제 식스틴 스톤 링’. 1300만원대. 신랑_밴드 링의 가운데를 가로질러 T가 서로 마주 보는 디자인의 ‘티파니 티 투 링’.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지 않은 깔끔한 18K 화이트 골드 메탈 버전은 남성에게 인기가 높다. 100만원대.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이경옥(디자인하우스 사진부) 주얼리 협조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02-3438-7642), 불가리(02-2056-0172) 쇼메(02-3442-3159), 타사키코리아(02-3461-5558) 티파니(02-547-9488), 프레드(02-514-3721)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