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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에 데려가고 싶은 가방들

Traveler's Bag

“허니문에 데려가고 싶어요.” 여행의 동반자가 될 든든한 가방들.

Urban Chic
왼쪽 페이지 쇼퍼 백은 메기 편하고 가볍다. 포인트 장식이 가미된 블랙 컬러라면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위부터) 밤비 프린티드 블랙 가죽 스타게이트 스몰 백. 100만원대 지방시 by 리카르도티시. 블랙 가죽 소재에 메탈 스터드 장식이 가미된 락스터드 언타이틀드 토트백. 263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머린 무늬 트윌리 19만8000원, 물고기 무늬 트윌리 16만8000원 모두 콜롬보.

Basic Design
백팩은 여행자의 기본. 특히 심플한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왼쪽부터) 그레이 컬러 가죽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알베르티노 백팩. 298만원 콜롬보. 블랙 송아지 가죽 핸들과 다크라이트 코팅 패브릭 소재의 백팩.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 사용 가능하다. 240만원 디올.

Comfortable Grace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착용감이 편안한 가방은 휴양지 패션의 품격을 높여준다.


(왼쪽부터) 구멍이 뚫린 가죽 장식을 덧댄 퍼포레이티드 스몰 백. 가격 미정 페라가모. 송아지 가죽 소재에 짙은 회색이 고급스러운 그리스 모옌 컬러 백팩. 700만원대 에르메스.

Color Point
밝고 선명한 컬러는 이국의 햇살 아래서 더욱 빛난다.


(왼쪽부터) 오렌지 컬러가 빈티지 무드를 자아내는 핸드메이드 수공예 리틀 백 보울링 S 체르보. 98만원 헨리베글린. 심플한 스퀘어 디자인 덕분에 어떤 장소나 룩에도 잘 어울리는 레드 컬러 듀크 백. 200만원대 CH 캐롤리나 헤레라.

Practical Bag
수납공간이 넉넉한 실용적인 가방은 어떤 여행지에서도 늘 유용하다.


(왼쪽부터) 시그너처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진 가죽 트리밍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프린티드 캔버스 가죽 소재의 클래식트왈 모노그램 럭 색. 141만원 생로랑. 윤기 나는 네이비 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트로터 백팩. 310만원대 페라가모. 심플한 블랙 컬러와 유려한 디자인 덕분에 언제 어디에서나 실용적으로사용할 수 있는 나이팅게일 백. 200만원대 지방시 by 리카르도티시. 페블 레더 소재에 벨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크로스백 페블드 레더 앨러스테어. 스트랩을 분리해 클러치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93만원 토리버치.

Sporty Look
포켓 디자인 형태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한 큰 가방은 여행의 필수품.


(왼쪽부터) 오렌지와 블루 컬러가 캐주얼 룩에 잘 어울리는 바시티 스트라이프 메트로폴리탄 소프트 짐 백. 가격 미정 코치. 더블 탑 스티칭과 컬러 사피아노 인타르시아 아플리케 장식이 돋보이는 기능성 패브릭 소재의 나일론 여성용 백팩. 190만원대 프라다. 사피아노 가죽 지퍼와 조절형 나일론 스트랩으로 구성된 기능성 패브릭 소재의 나일론 남성용 백팩. 220만원대 프라다.

진행 주혜선 기자 사진 김도윤 제품 협조 디올(02-513-3233) 발렌티노 가라바니(02-2015-4653), 생로랑(02-3438-7628) 에르메스(02-547-0437), 지방시 by 리카르도티시(02-6402-1751) 코치(02-310-5257), 콜롬보(02-6905-3660), 토리버치 (02-6905-3989), 페라가모(02-591-8072), 프라다(02-3438-6045) 헨리베글린(02-310-5346), CH 캐롤리나 헤레라(070-4466-3750) 자전거 협조 바이크앤드(02-395-0505 www.bikeand.kr)

디자인하우스 [MYWEDDING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